농구/NBA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서울SK 안영준이 13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2019 SKT 5GX KBL 프로농구' 서울SK와 서울삼성의 경기에서 83-67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SK는 오데리언 바셋(22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 애런 헤인즈(14득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최부경(20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안영준(10득점 2어시스트 2스틸) 등 4명이 두 자리 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합작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