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서울SK 치어리더 김한나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2019 SKT 5GX KBL 프로농구' 서울SK와 서울삼성의 경기 현장.
▲ 치어리더 '날씨와는 상관없는 초미니 의상'
▲ 치어리더 '농구장은 실내니까 괜찮아요'
▲ 치어리더 '부러질 듯한 옆태'
▲ 치어리더 '단체로 열정 댄스'
▲ 치어리더 '살색의 향연'
유진형 기자 , 김태연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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