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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신임 솔라리 감독을 선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솔라리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솔라리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1년 6월까지다. 솔라리 감독은 지난달 로페데기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이후 감독대행으로 팀을 지휘해 왔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과 B팀을 지도하기도 했던 솔라리 감독은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프리메라리가 131경기에 출전하며 현역시절 전성기를 보내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인 솔라리 감독은 아르헨티나 대표로 A매치에 11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6승2무4패(승점 20점)의 성적으로 6위에 머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알라베스와 레반테에 잇단 패배를 당하고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에게 1-5 대패를 당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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