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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 멤버 프니엘이 두 번째 사진전 'SECOND PENOGRAPHY(세컨드 페노그라피)'를 개최한다.
프니엘은 오는 2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 쿰'에서 두 번째 개인 사진전 'SECOND PENOGRAPHY(세컨드 페노그라피)'를 연다.
지난해 첫 개인 사진전 'PENOGRAPHY(페노그라피)'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준 바 있는 프니엘은 이번 두 번째 사진전에서 한층 깊고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담아낸 서울과 도쿄, 캘리포니아의 모습과 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인물들을 프니엘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사진전의 타이틀 'PENOGRAPHY'는 자신의 이름 PENIEL과 PHOTOGRAPHY의 합성어로 오롯이 프니엘 자신만의 시선과 색감을 담은 사진을 보여주고자 하는 프니엘의 생각이 담겨있다. 프니엘은 사진 셀렉 단계부터 보정까지 직접 참여, 진행하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두 번째 사진전을 준비해왔다.
이번 사진전에는 추첨을 통해 미공개 사진이 포함된 포토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물론 매일 선착순 100명 한정 인스탁스 무료 촬영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프니엘의 음성이 담긴 오디오 가이드도 준비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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