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성수의 누나가 눈물을 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의 누나가 김성수의 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성수와 그의 누나는 김성수의 딸 혜빈의 사춘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김성수의 누나는 동생의 고민을 들었을 때 어땠냐는 질문을 받자 눈물을 보였다. 이어 “집안의 막내인데 그냥 조금 남들처럼 평범하지 살지 못한 게”라며 “걱정이 엄청 많다. 그래도 혼자서 아이 키우는 데 빈 공간 없이 하려고 많이 애쓰는 것 같아서 정말 대견스럽고 ‘우리 혜빈이는 잘 크겠구나’ 그런 생각이 든다”고 김성수를 자랑스러워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