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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닮은 꼴로 인한 일화를 소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4' 녹화는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녹화 당시 황민현은 "박서준의 일본 팬에게서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감사한 마음으로 팬레터를 확인해 보니 ‘박서준’ 이름이 보였다. 날 박서준으로 착각하셨다"며 "당시 '뮤직뱅크' MC였던 박서준에게 그 선물을 직접 전달해 드렸다"고 털어놨다.
하성운도 "샤이니 태민, 방탄소년단 지민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태민의 어머니도 나를 '태민아'라고 부른 적이 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에피소드가 과한 것이 아니냐?”며 토크 MSG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4'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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