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제주유나이티드가 유소년 팀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제주는 제주도내 우수 선수 발굴 및 미래의 프랜차이즈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12월 1일 클럽하우스 B 운동장에서 U-12(초등학교)팀과 U-15(제주중학교)팀 신입선수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U-12 공개테스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U-15 공개테스트는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20분까지 이어진다. 단 U-15 공개테스트 시간은 서귀포시 축구협회장배 대회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U-12 공개테스트는 제주도내 초등학교 2,3,4,5학년 중 대한축구협회 온라인 시스템에 등록되지 않는 선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서귀포(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진행하는 훈련에 참가 가능한 선수여야 한다.
U-15 공개테스트는 제주도내 초등학교 5학년 중 대한축구협회 온라인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선수, KFA 클럽리그, 전국학교 스포츠클럽 축구대회 등 대회 참가 경험 있는 선수를 대상으로 중학교 진학 시 제주중학교 통학 가능한 선수를 찾는다.
평가항목은 개인기술(1대1, 볼 컨트롤 등) 및 경기력이다.(U-15 공개테스트는 5호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공개테스트 당일 유니폼 상하의, 축구화, 정강이 보호대, 축구양말을 지참해야 한다.
[사진 = 제주유나이티드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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