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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홍수현(37)과 가수 마이크로닷(25)의 열애가 재차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찍었던 사진이 눈길을 끈다.
홍수현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도시어부' 출연 당시 인증샷을 공개하며 "삼가고기의 명복을"이라고 적은 바 있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 출연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는데, 홍수현이 올린 사진을 보면 이때까지만 해도 두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오히려 마이크로닷은 개그맨 이경규, 배우 이덕화 사이에서 다소 수줍은 표정이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다. 17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마이크로닷이 여자친구 홍수현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새삼 화제에 올랐다.
[사진 = 홍수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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