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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가수 워너원 박우진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첫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연말에서 연초로 이어지는 각종 가요 시상식에 참석한 뒤 1월 말 단독 콘서트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계획이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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