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HITC는 2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를 인용해 토트넘의 브레칼로 영입설을 전했다. 이 매체는 브레칼로에 대해 '로번과 비교되는 선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토트넘은 손흥민, 라멜라, 모우라 등이 있지만 측면 공격수 영입설로 주목받고 있다'며 2018-19시즌을 앞둔 여름 이적 시장 기간 동안 선수 영입이 없었던 토트넘은 올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전력 보강 가능성이 있다고 점쳤다.
토트넘 영입설로 주목받는 브레칼로는 크로아티아 각국 대표팀을 거친 20살의 신예로 올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기대주로 지난 19일 열린 잉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도 출전했다. 볼프스부르크 소속인 브레칼로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임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 통산 33경기에 출전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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