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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연기자 박환희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박환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일에 태어난 AB형 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엔 박환희와 그의 아들로 추정되는 손 투샷이 담겨 있었다.
뿐만 아니라 박환희는 18일에도 아들이 그린 그림 사진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와 결혼,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이 있다.
[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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