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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정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후 갖은 인터뷰에서 올 시즌을 마친 소감과 내년 시즌에 대한 각오 등을 전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16경기에 출전해 7승 3패 평균 자책점 1.97로 다저스의 6년 연속 지구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선발 등판을 하며 한국 야구 역사를 새롭게 썼다.
시즌을 마친 뒤엔 LA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여 1790만달러(약 202억원) 연봉을 받으며 내년에도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류현진은 귀국 후 안정적인 휴식과 국내 스케줄 소화하며 개인 훈련을 통한 2019년도 시즌 준비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과 함께 귀국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인천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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