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남태희(알두하일)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의 퀸즐랜드 스포츠 육상센터(QSAC)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을 2-0으로 리드했다.
한국은 전반 9분 남태희의 선제골과 전반 24분 황의조의 추가골로 우즈베키스탄을 압도했다.
하지만 후반에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후반 5분경 남태희가 압박을 하는 과정에서 무릎 쪽에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결국 더 이상 뛸 수 없다고 판단해 들것에 실려나갔다. 벤투 감독은 대신 문선민을 교체 투입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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