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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연기자 박연수와 송지아, 송지욱 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서는 송지아, 송지욱 남매의 영어를 교육하는 엄마 박연수(박잎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연수는 아이들의 빠른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직접 테스트 교육에 나섰다. 스펠링 맞추기에 어려움을 겪는 송지욱과 달리 송지아는 "나는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예상대로 송지아는 한번에 테스트를 통과하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연수는 "지아는 언어적인 면에서 빠르다. 지욱이는 언어를 못하는데 수학을 잘 한다"고 칭찬했다.
저녁을 준비하는 박연수를 위해 지아, 지욱 남매도 도와주려 나섰다. 실제 두 남매는 직접 파프리카와 사과를 썰며 집중했다. 박연수는 "다치더라도 직접 경험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확실히 세 명이서 하면 빠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송지아 역시 송지욱에게 "할 수 있을 만큼만 해. 힘들면 누나가 해줄게"라고 말하며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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