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0일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일본은 지난 7월 벨기에에 패한 이후 코스타리카, 파나마,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그리고 키르기스스탄전까지 4승 1무를 기록했다.
일본은 전반 2분 만에 야마나카의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전반 18분에는 하라구치가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에도 일본은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겼다.
도얀, 오사코, 시바사키를 연속 교체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한 일본은 후반 27분 오사코, 28분 나카지마의 연속골로 순식간에 4-0을 만들었다.
결국 일본은 남은 시간 여유있게 경기를 리드하며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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