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문지인은 2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방금 헤어짐. 막방은 언니 오빠와 함께. 참 좋은 사람들. 참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뷰티인사이드' 종영을 맞이해 회식 자리를 마련한 문지인, 서현진, 이다희, 이민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분위기를 즐긴 듯 네 사람은 보다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깊은 친분을 추측케 한다.
한편, 20일 밤 '뷰티인사이드'는 인기리에 종영했다. 극중 서현진(한세계 역)과 이민기(서도재 역)는 결혼을 약속했고 이다희(강사라 역) 역시 안재현(류은호 역)에게 프러포즈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