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FC바르셀로나에 정착 중인 말콤(21)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1)를 찬양했다.
말콤은 2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정말이지 차원이 다른 존재다”고 밝혔다.
메시는 21세기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함께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다.
특히 바르셀로나에서만 활약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수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말콤에게 메시는 ‘롤 모델’이자 존경하는 선배다.
말콤은 “메시의 겸손함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모든 찬양이 그에게 어울린다”고 엄지를 세웠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