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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판정단을 깜짝 놀라게했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새로운 도전자 8인이 '액자 속 사진 속의 그 왕밤빵X4'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두 번째 대결에선 '나도 어디서 꿀리지않어 할리우드 꿀벌'이 '내 노래 들으면 타 토끼지! 할리우드 토끼'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나도 어디서 꿀리지않어 할리우드 꿀벌'의 정체는 개그우먼 김지민이었다. 김지민은 "저는 다 알 줄 알았다"며 여유 있는 모습으로 판정단에 자리한 절친 신봉선을 흥분케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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