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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당일부터 예매율 1위를 보였다.
28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28일 개봉한 영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예매율 34.9%를 기록했다. 이는 그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34.7%보다 더 높은 기록으로, 순항을 예상하고 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뱅상 카셀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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