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신한은행 에이스 김단비가 2경기 연속 결장한다.
신한은행 신기성 감독은 30일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김단비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김단비는 24일 삼성생명전 초반 허리와 꼬리뼈를 다쳤다. 26일 우리은행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에도 몸 상태가 크게 호전되지 않았다.
그러나 외국선수 자신타 먼로는 정상적으로 출전한다. 먼로는 우리은행전서 스타팅라인업에 들었으나 갑자기 경기시작 직전 허리 통증을 호소, 단 1초도 나서지 못했다. 다만, 신기성 감독은 "어제 하루 연습했다. 어떻게 할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먼로는 OK저축은행 외국선수 다미리스 단타스와 매치업된다.
[김단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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