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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정소민이 아름다운 블랙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정소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멜론뮤직어워드'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소민은 시상자로 멜론뮤직어워드에 참석해 골반까지 파인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아름답고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한편 정소민은 오는 3일부터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의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사진 = 정소민 인스타그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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