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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서유기' 안재현이 클래식 맞추기 게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6' 감독판에서는 못다한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홍콩에서 100접시 레스토랑을 방문하고 딱 한 접시만 먹은 뒤 장소를 떠나야 했다. 게임을 하고 답을 맞춰야 다시 돌아갈 수 있었다.
안재현은 마지막에 송민호와 경쟁했지만, 결국 꼴찌가 됐다. 제작진은 이미 나온 문제를 다시 냈으나 안재현을 맞추기 못했다.
여러번의 도전 끝에 답을 맞췄고 결국 제 시간에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먼저 출발한 송민호가 길을 헤매 도착하지 못해 안재현은 5등을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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