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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이종혁 아들 이준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3일 자신의 SNS에 "좋았던 기억 꺼내보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후와 준수가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귀여운 외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후와 준수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사진 = 김민지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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