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제이쓴의 어머니가 며느리 홍현희에 손주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한복을 차려입고 시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시어머니는 "올해까지 아기 가져라"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그건 엄마 생각이다"라며 정색했고, 홍현희는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어머니는 "현희 닮은 딸 낳아도 된다. 키는 너 닮고. 돈 들이면 된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고, 홍현희는 "이게 가족인 거 같다. 어머님이랑 제이쓴이랑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박명수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에 "방송 이후 반응이 어떠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내가 턱 쪽에 살이 많지 않냐. 이걸 관리해준다는 연락이 많이 오더라. 턱살만 없으면 내가 말한 베이비 페이스가 된다고 하셨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 제이쓴은 "방송 이후 어머니가 정말 좋아하시더라. 오히려 조금밖에 안 나오셨다며 서운해하셨다"고 덧붙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