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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솔로곡 '아낙네'로 차트 장기 집권 체제에 들어섰다.
'아낙네'는 5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다섯 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 지니, 소리바다, 벅스뮤직, 올레뮤직 등 1위다.
이 노래는 송민호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 'XX'의 타이틀곡. 발매 직후부터 10일째 차트 정상을 굳건히 지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민호는 일간차트 1위는 물론, 주간차트까지 점령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첫째주(11.26~12.02) 6개 주간차트 1위를 석권했다.
'아낙네'는 1970년대 국민 가요 '소양강 처녀'를 샘플링해 힙합과 트로트 장르의 참신한 조합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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