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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박해진의 밀랍인형이 중국 상해에서 전시된다.
박해진의 밀랍인형은 오는 12월 중순부터 내년 4월까지 중국 상해 마담투소 밀랍인형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박해진의 밀랍인형은 지난 2017년 3월 홍콩 마담투소 전시관에 첫 전시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첫 공개 당시 홍콩을 방문한 박해진은 자신과 정교하게 닮은 인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유명 인사들의 밀랍인형이 전시된 곳에 저의 인형도 전시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에 올해 싱가포르 지사의 요청으로 4월에 싱가포르에서 전시되었던 박해진의 밀랍인형은 이후 11월 홍콩으로 다시 왔다가 상해 마담투소 지사의 특별 요청으로 오는 12월 상해 전시가 결정됐다.
홍콩 마담투소 전시관 관계자는 "박해진의 밀랍인형은 홍콩과 싱가포르 모두에서 큰 인기를 모았고 이번에는 상해 지사의 특별 요청으로 상해 전시가 성사됐다"라고 전했다.
[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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