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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최근 ‘여신’으로 컴백한 그룹 러블리즈가 오늘(5일) 밤 12시,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에 출연한다. 얼마 전 러블리즈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생츄어리(SANCTUAR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찾아가세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행을 맡은 인피니트의 성종의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이기도 한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지금, 우리’, ‘그날의 너’ 등 그룹명처럼 러블리하고 청순, 상큼한 매력과 음악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DJ 성종은 “러블리즈의 멤버 베이비소울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함께했다. 이렇게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러블리즈를 만나게 돼서 기쁘다. 잘 아는 사이인 만큼 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이다”며 러블리즈와의 돈독함을 전했다. 방송 전부터 러블리즈의 출연을 기대하는 청취자들이 '미드나잇 블랙' 홈페이지 게시판에 많은 질문을 남겨주고 있다.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은 ‘10, 20대의 블랙 감성을 위한 라디오’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밤 12시부터 1시간 방송되며,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 104.5MHz),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 청취할 수 있다.
[사진제공=EB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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