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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가수 홍진영은 벨벳 의상입고 인형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홍진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 날씨:바람불고 조금춥고 한때 비오는 곳이 있었음!! 오늘 벨벳원피스를 입었는데 옷이 넘 이뽀서 신났는데 실내라 더워죽는줄알았다^^ 그래도 옷이이뿌니까 땀 줄줄 흘리면서 열심히 공연했다"라는 문구와 사진을 남겼다.
홍진영은 지난 2일 신곡 '서울사람'을 발매하고 활동중이다.
[사진= 홍진영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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