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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5일 "현재 경상북도, 대한체육회와 합동으로 감사반을 구성해 진행하고 있는 컬링 특정감사의 기간을 연장하고, 회계분야에 외부전문가를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감사 기간은 11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3주에 걸친 15일 간이었지만 12월 21일까지 2주 연장한다.
합동 감사반은 감사 진행과정에서 회계분야의 정밀한 조사와 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외부전문가로 공인회계사 2명을 추가, 감사반원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여자컬링대표팀 '팀 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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