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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더 뉴스' 김수미가 추억의 고사리 굴비조림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YTN '더 뉴스'에는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출연했다.
김수미는 '수미네 반찬'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고사리 굴비조림에 대해 "군산은 바다가 있어서 생선이 흔했다. 엄마가 봄에 진달래꽃 필 때 굴비를 담았다. 아버지가 염전에서 소금을 지고 왔다. 소금물에 염장을 해서 보리굴비를 만들었다. 안상하게 겉보리를 놓고 말린 굴비를 쟁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앵커가 "굴비 조림을 좋아하는데 고사리와 궁합이 맞는다고 하니까 먹어보고 싶다"라고 전하자, 김수미는 "고사리를 삶아서 말려야 한다. 삶아서 말리고 한 시간 담갔다가 한다. 고사리를 너무 삶으면 안된다"라고 팁을 전했다.
[사진 = YT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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