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프로농구 취재 언론사를 대상으로 KBL심판 판정 리뷰 및 경기 규칙 설명회를 가졌다"라고 밝혔다.
KBL은 "본 설명회는 김동광 경기본부장과 홍기환 심판부장의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올 시즌 2라운드까지 진행된 정규경기 주요 판정 및 현황, 규칙에 대한 안내로 진행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날 설명회에서는 올 시즌 처음으로 시행된 페이크 파울 사후 제재, 다양한 파울 사례에 대한 영상 리뷰가 있었다"라고 전한 뒤 "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심판 판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끝으로 마무리했다"라고 말했다.
KBL은 "올 시즌 보다 명확하고 투명한 심판 판정과 소통 강화를 위해 미디어를 대상으로 심판 판정 및 경기 규칙 설명회를 갖게 됐으며 향후에도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미디어와 소통할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KBL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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