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윙키즈’가 개봉 전 관객 반응을 포착한 흥 폭발 리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터질 듯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스윙키즈’에 대한 만족감을 전해 올 연말,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을 단 하나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상영관에서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빵빵 터지는 끊임 없는 웃음 소리들은 ‘스윙키즈’가 전할 풍성한 재미를 기대케 하고, 영화에 한껏 몰입한 관객들의 표정은 1950년대 거제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펼쳐질 황홀하고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들썩이는 관객들의 모습은 베니 굿맨, 데이비드 보위 그리고 비틀즈까지 ‘스윙키즈’의 블록버스터급 수록곡은 물론 오합지졸 댄스단이 펼칠 폭발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
마지막으로 "보는 내내 발이 꿈틀꿈틀거렸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보는 내내 내적 흥이 폭발했다", "재미와 감동을 둘 다 잡았다", "강형철 감독님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다섯 캐릭터가 다 잘 살아있다" 등 강력 추천을 전한 것은 물론 직접 발로 들썩이는 흥을 표현하며 만족감을 전했다.
12월 19일 개봉.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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