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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와 뉴이스트W가 나란히 차트 롱런 중이다.
송민호의 신곡 '아낙네'는 6일 오전 7시 기준 주요 음원사이트 지니뮤직, 벅스, 올레뮤직 등 3곳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뉴이스트W의 '헬프 미'는 소리바다, 엠넷, 네이버뮤직 등 3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송민호의 '아낙네'는 지난달 26일 발표 이후 11일째 1위를 하며 장기집권 중이다. '아낙네'는 1970년 국민 가요였던 '소양강 처녀'를 샘플링해 힙합과 트로트 장르의 참신한 조화로 사랑받고 있다.
뉴이스트W의 '헬프 미' 역시 같은날 발매해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다. '헬프 미'는 멤버 백호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퓨전팝 알앤비로 기존 뉴이스트 W가 선보였던 서정적인 가사 표현에 무거우면서도 날카로운 멜로디라는 대조적일 수 있는 조합이 귀를 사로 잡는 곡이다.
한편 엑소의 '템포'는 멜론서 1위를, 허각의 '흔한 이별'은 몽키3뮤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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