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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업텐션이 데뷔 4년 차를 보내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업텐션은 6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Laberinto'(라베린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규진은 "4년 차다. 몸도 마음도 성장한 느낌"이라면서 "어른 섹시를 보여주고 싶다. 물론 저희의 색깔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또한 업텐션은 멤버 우신의 공백 등 "완전체로 뭉친지 오래되지 않았다"며 "지치는 모습 안 보여드리겠다. 신인의 패기로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타이틀곡 'Blue Rose'(블루 로즈) 등 총 7곡이 수록된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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