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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루마니아 인터넷 쇼핑을 했다고 전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인터넷 쇼핑 세계에 눈을 뜬 배우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훈은 로보트를 사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러 인증 절차가 복잡해 포기했다. 이어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돈 보내줄테니까 하나 사줘"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본 박나래는 "루마니아에서부터 배달이 왔다. 루마니아 부띠끄를 찾았는데 전세계에 저기 딱 한 군데에 있더라"라고 고백했다.
성훈은 "난 이제 인터넷 쇼핑 안하려고 한다. 물건을 너무 쉽게 산다. 심사숙고를 해서 물건을 골라야 하는데"라고 지적했다.
전현무는 박나래에게 "루마니아산 옷이 필요했냐"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스팽글 달린 녹색 원피스였는데 그 옷은 옷장에 꼭 걸어놔야 했다. 슈퍼갈 때 입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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