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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7주 연속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 11월 4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4만7993명의 참여를 받으며 최다 득표의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37주 연속 최다득표의 기록을 세우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3만7783명), 뷔(방탄소년단, 2만8896명), 정국(방탄소년단, 1만2428명), 라이관린(워너원, 8239명), 하성운(워너원, 6229명), 박지훈(워너원, 4874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3895명), 박우진(워너원, 3893명), 황민현(워너원, 3683명) 등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주 평점랭킹에서는 아이즈원의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의 득표수가 소폭 상승하며 걸그룹 중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한편 11월 4주차 아이돌차트에서는 '겨울하면 생각나는 아이돌 노래는?'이라는 주제로 POLL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설문에서는 트와이스의 'Merry&Happy'가 가장 많은 표인 25표를 받아 1위에 올랐고 비투비의 '울면 안돼'가 23표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엑소의 '12월의 기적', 4위는 러블리즈의 '종소리'였다.
[사진제공=아이돌차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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