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공동선두에 올랐다.
케빈 나와 디섐보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 7382야드)에서 열린 QBE 숏아웃 1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11개로 13언더파 59타를 치며 공동선두에 올랐다.
이 대회는 친선대회다. 2인 1조로 구성된 24명의 선수가 스크램블, 포섬, 포볼로 1~3라운드를 소화한다. 케빈 나와 디섐보는 14번홀에서 이글, 1번홀, 3번홀, 5~8번홀, 11번홀, 13번홀, 15~17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토니 피나우-렉시 톰슨(이상 미국)이 11언더파 61타로 공동 4위다. 톰슨은 이 대회에 참가한 유일한 여자 선수다.
[케빈 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