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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황보가 자신만의 아지트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이하, 야간개장)에서는 황보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보는 늦은 밤 직접 운영하고 있는 카페이자 작업실인 비밀 아지트를 공개했다. 특히 스케치북에 적은 간판으로 남다른 감각을 전했고,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자랑하며 아늑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또 캔들 전등으로 유니크함을 더했다.
서장훈은 "종업원이 없냐"고 물었고, 황보는 "없다. 카페는 한 달에 6번 정도 오픈하는 편이다. 예전에는 쉬지도 않고 거의 매일 열었다. 돈을 벌고, 장사가 잘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시간이 없더라"고 말했다.
특히 황보는 "나는 내 사무실 겸 아지트를 오픈한 건데 갑자기 장사가 됐다. 그래서 고심 끝에 원래의 목표였던 아지트로 돌아갔다"고 덧붙였고, 운영 방식에 대해 "요즘에는 SNS를 통해 오픈일을 공지한다. 단골손님들은 등록이 되어 있어서 오픈할 때 공지가 자동으로 가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SBS Plus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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