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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필리핀의 유재석’ 라이언 방이 한국 방송 출연 고충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스페셜 MC 여자친구 예린과 곽윤기, 리아 킴, 라이언 방, 한현민, 이승환이 출연한 ‘월드클래스 특집! MADE IN KOREA’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나래는 라이언 방이 “한국 방송은 비디오스타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라이언 방은 “필리핀에서 9년 동안 하지 않았나. 1시간 방송이면 1시간 녹화한다”며 “전 깜짝 놀랐다. 7~8시간 해야 한다고”라고 열변을 토해 웃음을 안겼다.
작가와 통화만 4시간 했다고. 라이언 방은 “저 작가랑 사귈 뻔 했다. 첫사랑부터 여자 친구들도 4시간 이상 통화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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