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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장도연이 열애 의심을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마카오에서 아침을 맞은 밥 언니들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같이 여행 가면 안 되는 친구 10 계명 있다. 그중 하나가 갓 이별한 애다. 계속 운다. 제일 귀찮다"고 말했고, 최화정은 "이별 얘기만 무한 반복한다"며 공감했다.
이어 그는 "두 번째는 갓 사랑을 시작한 애다"라고 전했고, 장도연은 "계속 전화기만 붙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때 김숙이 장도연을 가리키며 "난 어제 그걸 느꼈다. 우리 얘기를 듣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이에 송은이는 "내가 이런 거에 눈치가 정말 없는데 나도 눈치를 챌 정도였다. 어제 '이제 녹화 들어가요'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장도연은 "그건 정말 아빠였다. 아빠랑 하루에 5번 넘게 통화를 한다"고 해명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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