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스윙키즈'가 벌써부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터질 듯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14일) 공개된 '30초 리뷰 예고편'에는 강형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도경수(엑소 디오)·박혜수·오정세·김민호·자레드 그라임스까지 끼와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블록버스터급 수록곡과 폭발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국내 언론의 찬사가 담겼다.
한국전쟁과 탭댄스라는 역설적인 소재의 만남으로 묵직한 메시지 또한 선사하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 남녀노소 관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실제로 일반 시사회로 '스윙키즈'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 역시 높은 평점을 선사하며 입소문을 퍼뜨렸다.
[사진 = NEW]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