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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제시카와 걸그룹 f(x) 크리스탈 자매의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나일론(NYLON)은 2019년 새해 첫 커버걸로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를 선정했다. 액션배우로 거듭난 크리스탈과 본인의 브랜드를 글로벌 스토어에 입점시키며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제시카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은 한순간도 아름다움이 끊이지 않았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조차 알콩달콩 귀여운 자매의 대화를 엿들을 수 있었다. 그러다가도 일에 관련된 질문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각자의 분야를 성공적으로 걸어가며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팬들의 요청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앨범을 발표하는 제시카는 “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니까 반응도 요청도 너무 잘 들을 수 있잖아요. 팬들이 제시카 노래 듣고 싶다고 해서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준비했어요"고 말했다.
[사진 = 나일론(NYLO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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