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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일본의 인기 가수 와다 아키코가 JYJ 김재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와다 아키코는 12일 자신의 SNS에 “FNS가요제 토크를 함께 한 시로타 유와 재중. 시로타 유는 오랜만에 반가웠고, 재중은 예전에 동방신기에 있을 때 본 후로 엄청 오랜만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세 명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와다 아키코를 중심으로 시로타 유와 김재중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로타 유 또한 자신의 SNS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김재중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김재중은 ‘FNS가요제’에서 시로타 유와 함께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와다 아키코 SNS]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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