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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이 그룹 엑소 수호의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레옹 코리아는 수호가 섬세한 매너와 센스를 갖춘 남자로 패셔너블하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겸비해, 영 레옹맨을 대변하는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수호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실크 셔츠, 데님 재킷 등 의상에 따라 섹시, 카리스마 등 다양한 매력이 드러났다.
수호는 엑소의 리더로서 항상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힘의 근원으로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 하나하나 실행해 나가는 것이 내적 원동력이 되어준다"며 "데뷔 8년차를 맞이하면서 이 위치에 책임감을 느끼는데, 그러한 기분 좋은 압박감이 자신을 멈추지 않게 해준다"고 밝혔다.
수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레옹 1월호에 실렸다.
[사진 = 레옹 코리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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