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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핀란드 친구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핀란드 편에 출연했던 빌푸, 빌레, 사미 세 친구들이 16일 입국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지난달 신년특집을 준비하며 역대 출연 국가 가운데 다시 보고 싶은 국가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하는 시청자들의 투표 이벤트를 벌였다. 4만 명에 달하는 시청자들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에서 46.7%의 압도적인 투표율로 페트리의 핀란드 친구들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겨울 방송된 핀란드 편에서 세 친구들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한국 문화에 빠져 아이처럼 즐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핀란드 삼인방은 16일부터 4박 5일간 시청자들이 추천한 관광지를 포함해 한국의 문화, 역사, 음식을 다시 경험할 예정이다.
신년특집은 1월 중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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