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정경운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정경운(25)이 12월 16일 오후 12시 30분 대전 라도무스 아트센터 3층 아트리움홀에서 신부 김유빈 양(27)과 화촉을 밝힌다"라고 14일 전했다.
한화는 "신부 김유빈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열애 끝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라고 설명했다.
정경운은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신부에게 고맙다"라며 "결혼을 하게 되는 만큼 앞으로 멋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정경운-김유빈 커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4박6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정경운-김유빈 커플.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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