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5일 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경기를 '패밀리 데이'로 지정해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14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경기 전에는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라며 "경기 중에는 응원을 열심히 하는 가족을 선정해 노르딕 슬립존 좌석 업그레이드 이벤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버팔로 제품, 용평리조트 이용권, 아산스파비스 이용권, 로아커 과자 등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삼성생명은 "다양한 구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MD상품샵이 15일 오후 3시에 오픈한다"라고 전했다. 오픈 기념으로 12월 31일까지 2주간 20%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생명 블루밍스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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