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배두나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마약왕' 시사회에 참석해 "송강호 선배와 괴물 이후로 12년 만에 다시 연기호흡을 맞췄습니다."라고 했다.
'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 이두삼(송강호)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