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엑소가 왕의 귀환을 알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엑소가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엑소가 ‘러브샷’으로 무대에 올랐다. 엑소는 절제된 섹시미와 함께 노련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한편 ‘러브샷’은 삭막한 세상 속 점점 잊혀져 가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찾고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으로, 멤버 첸과 찬열이 작사에 참여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