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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2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마약왕’이 개봉을 3일 앞두고 역대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범죄도시’ 사전 예매량을 3배 이상 뛰어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마약왕’이 12월 19일 개봉을 앞둔 개봉 3일 전 사전예매량 2만 3,460명을 기록(영진위 14시 기준), 역대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인 ‘내부자들’과 역대 청불 영화 흥행 2위 ‘범죄도시’ 사전 예매량을 가뿐히 뛰어넘고 본격적인 흥행 시동을 걸었다. 개봉 3일 전 동시기 14시 기준 ‘내부자들’의 7,218장과 ‘범죄도시’의 6,582장을 비교했을 때도, 무려 3배 이상의 압도적 사전 예매량이다. 더불어 영화 ‘마약왕’은 지난 14일 언론 시사회 이후 ‘송강호의 몰아치는 압도적 후반부 연기’, ‘시대가 낳은 마약왕, 송강호 연기를 집대성하다’, ‘올해 가장 영화다운 영화’로 호평을 받고 있어 다가오는 개봉주부터 입소문과 예매에도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 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역대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의 사전 예매량을 3배 이상 넘어선 영화 ‘마약왕’은 12월 19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쇼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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